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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복지행정과, 성내종합사회복지관·장안종합사회복지관 현장견학

중앙일보 2020.11.25 16:37

경복대학교 복지행정과는 지난 19일 2020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성내종합사회복지관·장안종합사회복지관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견학에는 복지행정과 재학생 23명과 이창화 지도교수가 참여했다.  
 
성내종합사회복지관 현장견학에서는 이상현 관장의 인사말에 이어 박영화 서비스제공팀장의 청년장애인웹툰아카데미 사업 소개, 하나래 지역조직화팀 과장의 기관소개, 복지관 시설견학이 진행됐다.
 
현장견학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복지관 시설을 견학하며 복지관의 역할과 사업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반응이다.  
 
현장견학 후 청년장애인웹툰아카데미 사업으로 제작한 굿즈를 기념품으로 받은 학생들은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은 경복대 산학협력단이 2019년 4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성내종합사회복지관 방문후 동대문구 소재 장안종합사회복지관도 방문해 복지관의 역할과 사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미 복지행정학과장은 “학생들이 이번 복지관 현장견학을 통해 이론으로 배운 복지관의 역할과 사업에 대해 자세히 이해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현장견학을 더 많이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복대학교는 ‘비전 2025' 핵심목표인 4차 산업시대 미래 창의적 인재양성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2018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 선정에 이어 2017~2019 3년 연속 수도권대학(졸업생 2천명이상) 통합 취업률 1위를 달성하는 등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복대는 2021년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 개통으로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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