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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를 위한 새로운 여행법 ‘자만추 투어’

중앙일보 2020.11.24 07:00
이미지제공:로망스투어

이미지제공:로망스투어

MZ 세대들의 구미에 꼭 맞는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하여 ‘청년 주식회사 로망스투어’에서는 [자만추투어]라는 이름의 “여행”과 “자연스러운 만남”을 연결한 투어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MZ 세대들은 기성세대들과는 많은 부분에서 다르다. 인간의 가장 본능적인 이성과의 만남에서도 역시 MZ 세대 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은 더 이상 소개팅과 같은 인위적이며, 목적성이 가득한 만남을 원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함께 하며 그 안에서 자연스러운 호감이 생기는 만남을 선호하며, 이런 만남의 방식은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른바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의 시대인 것이다.
 
로망스투어는 10년 이상 국내여행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자체 시티투어 1등 여행사로 활약해 온 전문 노하우를 십분 발휘하여 MZ 세대들이 좋아할 만한 국내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 즐거운 여행 + 여행 취향이 같은 사람들 만남 ]
자만추투어는 하루 종일 같은 버스로 함께 이동하고, 같은 여행지를 여행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자연스러운 만남을 콘셉트로 한 버스투어 프로그램이다. ‘자만추’라는 말 그대로, 만남보다는 여행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여행의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두근거리는 기대감을 선사한다.  
단, 자만추투어에서는 자연스러운 만남을 위해 그 어떠한 만남을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은 진행되지 않으니 오해하지 말 것.
 
[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만남 ]
자가용을 끌고 여행을 가면 편리하다. 하지만 누군가는 운전을 해야 하고, 누군가는 조수석에서 운전자를 살펴야 한다. 뒷자석에서는 미안한 마음에 편히 잠들지도 못한다. 이동은 편했지만 이동의 과정에서 정말로 편안했던 사람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자만추투어에서는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울 수 있다. 아무도 운전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여행의 출발부터 끝까지 동행자 모두가 쉴 틈 없이 즐겁고 신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 자만추투어의 또 하나의 매력이다. 학창 시절 버스를 타고 수학여행을 떠났던 그때를 떠올리며 친구들과 함께 추억의 여행을 만나보는 자만추투어를 추천한다.
단, 다른 이성 참가자들이 불편해하는 단체 미팅이 되지 않도록 최대한 예의와 자연스러움을 유지할 것.
 
[매력과 개성 가득한 여행 스토리를 만남]
국내여행은 해외여행에 비해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19 때문에 갈 수 없는 해외여행을 대체하는 국내여행의 매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자만추투어 에서는 여행지만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여행지를 MZ 세대들이 좋아할 만한 스토리와 콘셉트로 풀어낸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개성 가득한 국내여행지를 만나볼 수 있다.
감각적인 이미지와 콘셉트로 여행지의 감성을 극대화하고 당장이라도 인스타그램을 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는 것이 자만추투어의 강점이다.  
단, 마스크 착용과 적절한 거리두기 준수를 잊지 말 것.
 
자만추투어는 로망스투어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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