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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미네랄 풍부, 백두산 화산암반층이 거른 깨끗한 물

중앙일보 2020.11.24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백산수는 백두산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만들어낸 생수다.

백산수는 백두산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만들어낸 생수다.

백산수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20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생수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백산수

농심 백산수는 백두산에 내린 비와 눈이 화산암반층을 따라 장시간 통과하면서 불순물은 거르고, 유익한 각종 미네랄 성분을 풍부하게 품은 물이다. 수원지에서 외부의 압력 없이 자연적으로 솟아 나오는 용천수로, 사시사철 동일한 수질을 자랑한다. 다른 물에 비해 노폐물을 많이 배출시키는 반면, 마그네슘·칼슘·칼륨 등 유용한 미네랄 성분을 적게 배출시킨다.
 
농심 백산수 공장은 최소한의 여과 시스템만 거쳐 물을 담는 자동화 생산설비를 갖췄다. 취수부터 생산·물류·출고까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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