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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홍삼의 쌉쌀함 없애고 세 가지 과일 맛 담은 '진리젤리' 미국에도 수출

중앙일보 2020.11.23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동진제약
 
홍삼은 피로를 해소하고 체력을 증진하는 효능이 있다. 또 혈액에 있는 과량의 콜레스테롤이나 포화지방 등을 몸에 흡수시켜 혈액순환도 개선한다. 홍삼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쌉싸름한 맛과 향으로 인해 청소년이나 어린이들이 섭취를 꺼리는 경우가 많았다.
 
동진제약에서 홍삼이 지닌 맛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해결한 자연내림 ‘진리젤리(Ginlly Jelly)’ 3종을 선보였다.
 
진리젤리 브랜드는 ‘홍삼’을 뜻하는 Ginseng과 ‘속·안’을 뜻하는 in에 Jelly를 결합해 만들었다. 진리젤리 3종은 레몬·라임·자몽 맛으로 구성돼 있다. 센터코어 기술로 홍삼농축액을 젤리 가운데에 넣어 건강함을 추가했다. 홍삼의 쌉쌀한 맛을 없앤 세 가지 상큼한 과일 맛으로 어린이도 쉽게 먹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이다.
 
자연내림 진리젤리의 미국 수출도 화제가 되고 있다. 동진제약의 자연내림 진리젤리는 출시와 동시에 미국의 한국 기업인 함초롬에 4만 달러 규모의 초도물량을 수출했고, 오는 연말까지 30만 달러 이상 수출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미국 수출 성과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글로벌 브랜드 육성 지원사업이 큰 힘이 됐다. 이 사업에는 배우 조여정도 함께 참여해 한국의 우수한 수출 제품을 홍보했다. 배우 조여정은 영화 ‘기생충’으로 최근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앙상블상을 받기도 했다.
 
동진제약의 진리젤리는 홍삼농축액을 젤리 가운데에 넣어 건강함을 추가했다. 홍삼의 쌉쌀한 맛을 없앤 세 가지 상큼한 과일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이다.  [사진 동진제약]

동진제약의 진리젤리는 홍삼농축액을 젤리 가운데에 넣어 건강함을 추가했다. 홍삼의 쌉쌀한 맛을 없앤 세 가지 상큼한 과일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이다. [사진 동진제약]

 
동진제약의 진리젤리는 aT의 스타 마케팅 지원과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미국 소비자의 관심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다는 전략이다. 동진제약 진리젤리 3종의 경우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 미국 거주 동양인 등을 타깃으로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자연내림 진리젤리는 론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온라인 쇼핑몰인 ‘건강곶간’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진제약 관계자는 “바쁜 현대생활에서 건강한 간식을 찾고 있다면 자연내림 진리젤리 3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다양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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