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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본 경제] 5.86%

중앙선데이 2020.11.21 00:20 712호 13면 지면보기
내년 서울 오피스텔의 기준시가가 평균 5.86% 오른다. 서울의 상업용 건물은 3.77% 오른다. 국세청이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의 2021년 기준시가안을 20일 국세청 홈페이지와 홈택스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국세청은 내달 10일까지 열람과 의견조회를 거친 후 최종 기준시가를 12월 31일 고시한다. 기준시가는 양도소득세와 상속·증여세를 산출할 때 취득 당시 실지거래가액 또는 시가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 활용된다.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와는 관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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