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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美 잡지 피플 '인터내셔널 섹시남' 팬 투표 1위

중앙일보 2020.11.20 05:10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미국 대중 연예잡지 피플의 '2020년 가장 섹시한 인터내셔널 남성' 분야 팬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 발매를 앞두고 21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했다. 사진은 방탄소년단 정국.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연합뉴스]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 발매를 앞두고 21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했다. 사진은 방탄소년단 정국.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피플은 미국은 제외한 유명 연예인 5명을 후보로 팬 투표를 진행한 결과 정국이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다른 경쟁 후보는 캐나다 배우 댄 레비, 호주 가수 키스 어번, 영국 영화배우 매슈 리스, 아일랜드 영화배우 폴 메스칼이다.  
 
피플은 "올해는 올림픽이 없었지만, 섹시한 남성을 가리는 국제 대회의 경쟁은 치열했고 정국이 승리했다"고 전했다.
 
BTS는 '2020년 가장 섹시한 팝스타'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 이 부문 1위는 해리 스타일스가 차지했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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