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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전통과 혁신의 조화, 개성 넘치는 3색 에디션

중앙일보 2020.11.20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Maserati)의 한정판 에디션은 이탈리아 장인의 특별한 가치를 담고 있다. 동일한 차종이지만 세 가지 종류의 에디션은 각각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이탈리아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장인이 만나 탄생한 ▶에르메네질도 제냐 펠레테스타 에디션 ▶마세라티의 고귀하고 럭셔리 한 정체성을 담아낸 노빌레 에디션 ▶20세기 최고의 성악가 파바로티가 애정을 쏟았던 로얄 에디션이다.
 

마세라티
정교하게 직조된 고품격 가죽 시트
깊은 색감의 삼중 코팅된 도장
차별화된 원목 소재 인테리어도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이어온 마세라티와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특별 에디션에서 가볍고 부드러우면서도 내구성이 우수한 최고급 펠레테스타 소재를 통해 다시 한 번 더 럭셔리한 자동차 인테리어의 진수를 선보였다. [사진 마세라티]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이어온 마세라티와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특별 에디션에서 가볍고 부드러우면서도 내구성이 우수한 최고급 펠레테스타 소재를 통해 다시 한 번 더 럭셔리한 자동차 인테리어의 진수를 선보였다. [사진 마세라티]

 [사진 마세라티]

[사진 마세라티]

 [사진 마세라티]

[사진 마세라티]

예술적 특별함, 제냐 펠레테스타 에디션

콰트로포르테 제냐 펠레테스타 에디션

콰트로포르테 제냐 펠레테스타 에디션

콰트로포르테 제냐 펠레테스타 에디션

콰트로포르테 제냐 펠레테스타 에디션

‘마세라티 에르메네질도 제냐 펠레테스타 에디션’은 장인정신, 기술혁명, 특별함을 추구하는 조합이다.
 
인테리어 디자인 소재의 이름을 딴 ‘펠레테스타(Pelletessuta)’는 잘 짜인 가죽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제냐 펠레테스타 에디션만이 자랑하는 정교하게 직조된 내장 가죽 시트의 고급스러움을 보여준다.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최고의 거장으로 꼽히는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함께 선보이는 이번 한정판 에디션의 예술적 특별함은 자동차를 좋아하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고품격 경량 나파 가죽으로 이루어진 펠레테스타는 특수한 설계 및 정교한 마감을 통해 제작한 가죽을 사용했다. 얇은 나파 가죽 스트립을 교차 직조해 재탄생시킨 획기적인 소재다.
 
마세라티와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이번 특별 에디션에서 가볍고 부드러우면서도 내구성이 우수한 최고급 펠레테스타 소재를 통해 다시 한번 더 럭셔리 자동차 인테리어의 진수를 선보였다. 국내 20대 한정 판매되는 이번 에디션은 르반떼 S 그란스포트와 콰트로포르테 S Q4그란루쏘 두 가지 모델로 제공된다.
 

익스클루시브 컬러, 노빌레 에디션

콰트로포르테 로얄 에디션

콰트로포르테 로얄 에디션

콰트로포르테 로얄 에디션

콰트로포르테 로얄 에디션

마세라티가 르반떼와 콰트로포르테 2개 모델로 새롭게 선보이는 에디션인 ‘노빌레(Nobile)’는 ‘고귀한, 품격 높은’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다.
 
푸른 지중해와 마세라티 전통의 강인함과 우아한 기품을 강조하는 익스클루시브 컬러인 ‘블루 노빌레(BluNobile)’를 통해 특유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여기에 강렬함을 더해 금방이라도 달려나갈 듯한 강력한 퍼포먼스를 떠올리게 한다. 또한 블루 노빌레 컬러 도장은 삼중 코팅 처리해 한층 더 깊은 색감을 자랑한다. 빛의 광량에 따라 조금씩 다른 색채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내에는 마세라티만을 위해 독점 제작된 피에노피오레 천연가죽 소재를 사용했다. 탄앤블랙(Tan&Black) 투 톤 컬러의 시트와, 알칸타라 소재를 적용한 회색의 헤드라이너가 대비돼 고급 세단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센터콘솔과 스티어링휠에 적용된 메탈 네트 하이글로시 트림(르반떼)과 로버스 우드 트림(콰트로포르테)을 통해 독특한 매력을 더했다.
 
센터콘솔 한가운데에 자리한 ‘40분의 1(One of 40)’ 기념 배지는 노빌레 에디션의 희소가치를 나타낸다. 국내 25대 한정 판매(르반떼 15대, 콰트로포르테 10대)되는 노빌레 에디션은 20인치 에페스토 플래티넘(Efesto Platinum) 휠을 적용한 350마력의 르반떼그란루소와 20인치 페르세오(Perseo) 휠을 적용한 350마력의 콰트로포르테 그란루쏘 두 가지 모델을 제공한다.
 
한편 마세라티는 지난 8월부터 노빌레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삼성전자의 럭셔리 냉장고 ‘셰프컬렉션’과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럭셔리 인테리어의 진수, 로얄 에디션

콰트로포르테 노빌레 에디션

콰트로포르테 노빌레 에디션

콰트로포르테 노빌레 에디션

콰트로포르테 노빌레 에디션

왕실, 훌륭한 등의 뜻을 지닌 로얄 에디션은 1986년, 마세라티가 3세대 콰트로포르테 모델을 기반으로 선보였던 스페셜 에디션이다.
 
독특한 블루, 그린 색상의 외관, 기본형 모델과 차별화된 원목 소재의 인테리어로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한 것이 특징이다. 당대 유명 인사 등 소수의 고객만을 위해 51대만 특별히 제작한 한정판이다. 특히 마세라티의 열혈 팬이자 이탈리아가 낳은 20세기 최고의 성악가로 꼽히는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애정 을 쏟았던 모델이기도 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020년 로얄 에디션은 1986년 로얄 에디션의 기조인 우아함을 재현했다. 동시에 현대의 마세라티가 가진 섬세한 디자인과 예술적으로 융화되어 완벽함을 자랑한다.
 
외관은 이탈리아 지중해의 강인함과 여유로움이 녹아든 블루 로얄(Blu Royale)과 기품과 품격이 돋보이는 녹색 색조의 베르데로얄(Verde Royale) 두 가지 색상이 적용됐다. 실내는 마세라티의 오랜 파트너이자 이탈리아 최고의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네 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가 맡았다. 고품질 경량 나파 가죽 스트립을 교차 직조해 만든 획기적 소재인 펠레테스타(Pelletessuta) 가죽을 적용해 로얄 에디션 이름에 걸맞은 럭셔리 인테리어의 진수를 선보였다.
 
센터 콘솔 한가운데에 자리한 한정판 헌정 배지는 로얄 에디션만의 품격과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 증폭시켰다. 전 세계 100대 한정 판매되는 로얄 에디션은 국내에 콰트로포르테 6대, 기블리 4대, 르반떼  6대로 총 16대가 배정돼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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