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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I 우수기업] 466개 매장 보유, ‘비대면 안전 배달’ 항목 신설

중앙일보 2020.11.18 00:05 7면
도미노피자는 피자 대중화에 기여해왔다. 지난 9월 기준 전국에 466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NO.1 QSR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피자 대중화에 기여해왔다. 지난 9월 기준 전국에 466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NO.1 QSR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다.

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20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피자전문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피자전문점 부문

도미노피자는 1990년 국내에 진출해 피자 대중화에 앞장서온 세계 배달 피자 리더 기업이다. 지난해 2월에는 완벽한 조리법과 배달 서비스로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한끼로 ‘Life Food’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브랜드 슬로건 Life Food, Domino’s.를 발표했다. 지난 9월 기준 466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NO.1 QSR(Quick Service Restaurant)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다.
 
한국 도미노피자는 고객에게 ‘완벽한 한끼’를 제공하기 위해 토핑에 고급 식자재를 사용하며, 도우·소스·엣지 등에서 새로운 시도로 피자의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울러 ‘완벽한 주문’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1월 모바일 앱,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심플한 구성의 UI를 적용했다.
 
또 비대면 니즈 확산에 맞춰 ‘비대면 안전 배달’ 항목을 신설했다. 인공지능 채팅 주문 서비스 ‘도미챗(DomiChat)’과 야외에서 피자 배달 주문이 가능한 도미노 스팟(DOMINO SPOT) 등도 운영한다. 지난 6월에는 자체 캐릭터 ‘도디’를 론칭하고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
 
도미노피자는 ‘어깨동무 캠페인’ ‘도미노 파티카’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후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경북 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 85세대에 지난 3개월간 매월 긴급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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