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0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지역아동센터 내 작은 도서관 설치·운영

중앙일보 2020.11.18 00:06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한국자산관리공사(이하 캠코)의 문성유 사장(사진)이 ‘2020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사회공헌 부문에서 수상했다. 4년 연속이다.
 

사회공헌 한국자산관리공사 문성유 사장 ★★★★

캠코는 소통·혁신·미래라는 3가지 경영 철학을 기반으로 국민을 위한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금융 공공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맞벌이 가정의 방과 후 아동 보호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내 작은 도서관을 설치·운영하는 캠코브러리가 대표적이다. ▶취약계층 제주도 가족여행 ▶저소득 가정 대학생들의 취업 준비를 위한 취업잡(Job)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그림해설 오디오북 제작 ▶금융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위한 노후주택 정비 ▶저소득 신장병 환자를 위한 신장이식 수술비 지원 등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매년 늘고 있는 다문화 가족을 위해 한국 문화 체험 및 현지 부모님께 희망 선물 보내기 프로젝트를 신설했다. 또한 코로나19 사태에 언택트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을 도입했다. 부산지역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 14일부터 한 달간 임직원 발걸음에 따른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