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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I 우수기업] 첨단 능동형 안전사양 갖춘 ‘완성형 SUV’로 지난해 RV 전 차급 판매 1위

중앙일보 2020.11.18 00:05 5면
현대차 국내사업본부는 올해 초 과감한 혁신을 통해 새롭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은 ‘2020 NEXT’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현대차 국내사업본부는 올해 초 과감한 혁신을 통해 새롭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은 ‘2020 NEXT’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현대자동차[부사장(국내사업본부장) 장재훈·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20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일반승용차 부문과 RV승용차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일반승용차·RV승용차 부문

올해 초 현대차 국내사업본부는 과감한 혁신을 통해 새롭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은 ‘2020 NEXT’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새로운 10년을 여는 2020년을 맞아 고객 최우선 원칙 아래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장재훈 부사장(국내사업본부장)의 의지가 담겨 있다.
현대차 국내사업본부는 올해 초 과감한 혁신을 통해 새롭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은 ‘2020 NEXT’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현대차 국내사업본부는 올해 초 과감한 혁신을 통해 새롭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은 ‘2020 NEXT’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현대차는 최근 CS혁신실의 명칭을 고객커뮤니케이션실로 바꾸고 고객의 목소리를 신속 정확하게 반영함으로써 CS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원격 화상 교육을 실시하고 온라인 강의 콘텐트를 확충하는 한편 CS 교육 콘텐트 종합 커뮤니티를 구축했다.
 
현대자동차는 세단 못지않은 강력한 동력성능과 정숙한 실내 공간, 승객과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한 현대 스마트 센스와 같은 첨단 능동형 안전사양을 갖춘 ‘완성형 SUV’로 RV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소형·준중형·중형·대형 등 모든 차급에서 지난해 누적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초 출시한 제네시스 최초의 SUV인 GV80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을 담은 고급스런 디자인과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대차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적용해 최근 출시한 4세대 신형 투싼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싼타페는 신차급으로 탈바꿈한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했다. 글로벌 소형 SUV ‘코나’는 소형 SUV 주요 고객층인 2030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베뉴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엔트리 SUV로 스포티한 정통 SUV스타일을 완성했다.
 
올해 초 출시한 7세대 아반떼는 5년 만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글로벌 베스트셀링카다. 최근 N라인 모델을 출시했다. 지난해 출시된 8세대 쏘나타는 ‘센슈어스 스포트니스’를 적용해 혁신적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다.
 
그랜저는 지난해 말 신차에 가까울 정도로 상품성 개선과 디자인 변화를 단행한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를 출시했으며, 올해 준대형 차급 최초로 15만대 판매 돌파를 노리고 있다. 7년 만에 선보인 신형 G80는 역동적 디자인에 최첨단 안전 편의사양을 갖춘 제네시스 브랜드 대표 세단으로 우아하고 역동적인 외장 디자인과 여유롭고 균형 잡힌 실내 공간이 조화를 이뤘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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