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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I 우수기업] 초보투자자를 위한 재테크 캠페인 전개

중앙일보 2020.11.18 00:05 5면
삼성증권은 2000년대 초부터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온 자산관리 명가다.

삼성증권은 2000년대 초부터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온 자산관리 명가다.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사진)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20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증권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증권 부문

삼성증권은 자산관리의 핵심 경쟁요소를 모두 갖춘 자산관리 명가다. 2000년대 초부터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2010년부터 2019년까지 10년 연속해서  DJSI World에 편입됐다.  
 
삼성증권은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이 그 가치를 체험하도록 하겠다는 신념을 담은 새로운 브랜드 미션을 발표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다섯 가지 핵심 가치와 세부 행동원칙을 수립했다. 또 초보투자자를 위해 ‘내일을 향해 사라’ 등의 재테크 캠페인을 전개하고 유튜브에 특화된 투자교육 영상을 선보였다.
 
삼성증권은 글로벌 투자문화 확산을 위해 자산배분전략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또 초고액 자산가를 위해 올해 투자파트너급 서비스인 ‘멀티 패밀리오피스’를 오픈했다.
 
일찍이 구축한 비대면 고객을 위한 전담 상담 조직과 동영상을 활용한 유튜브 등 언택트 서비스로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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