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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아이스하키 동아리 확진자 모두 10명으로 늘어

중앙일보 2020.11.17 21:10
고려대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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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 교내 아이스하키 동아리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7일 모두 10명으로 늘었다.  
  
고려대는 아이스링크, 기숙사 등 확진자 4명의 동선을 공지했다.  
  
학교 측은 "식당이나 카페 등 외부 업소는 성북구청 보건소에서 별도로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본인이 밀접 접촉자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이해준 기자 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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