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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사회배려 청소년 위해 청소년활동 참가비 전액 지원

중앙일보 2020.11.16 15:24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이광호)은 11월 20일부터 12월 4일(15일간)까지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청소년들의 역량개발과 균형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1 동계 (1~2월) 국립청소년시설 사회배려 청소년 지원사업 참여기관 모집’을 진행한다.
 
51회 캠프 7,120명의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지원사업은 사회배려 청소년들에게 교육이나 복지 등을 제공하는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사회배려 청소년 지원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전국 5개 국립청소년시설(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충남 천안),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강원 평창), 국립청소년우주센터(전남 고흥),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전북 김제), 국립청소년해양센터(경북 영덕))에서 운영하는 51회 캠프에 최대 2개까지 신청 가능하다. 다만, 진흥원은 가능한 한 많은 기관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 당 1개 프로그램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사업인만큼 당연히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1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12월 4일까지 청소년활동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진흥원은 신청한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내·외부 심사위원(8명)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참여기관을 선정하고 그 결과를 12월 16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국립청소년시설의 사회배려 청소년활동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의 역량개발 및 균형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과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진흥원측의 설명이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2014년부터 매년 5개의 국립청소년수련시설에서 사회배려 청소년을 위한 캠프를 진행중에 있으며, 모든 활동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행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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