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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30일, 톡톡에듀는 서강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논술 전형으로 합격한 두 학생을 만났다.

지난 10월 30일, 톡톡에듀는 서강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논술 전형으로 합격한 두 학생을 만났다.

입시생들은 흔히 "논술로 대학 붙는 건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합니다. 각 대학마다 논술 전형이 다르고 경쟁률도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논술 시험에 합격해도 수능 최저 기준을 넘겨야 합니다. '로또 전형'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오는 이유입니다. 

'6논술' 서강대, '12논술' 성대
'논술 올인러'가 말하는 논술 전형
경쟁률, 수능 최저 기준 부담 커
독해력, 빠른 답안 작성 능력 길러야

논술 시험에선 대개 2~6개의 지문이 주어지고 이에 대한 1~3개의 문항이 나옵니다. 학생은 주어진 시간에 일정 이상 분량의 답안을 작성하고 이 글로 합격 여부를 평가받습니다.
아리송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논술 전형. 어떻게 써야 합격할 수 있을까요? 논술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하는 게 좋을까요? 
톡톡에듀는 오로지 수시 논술 전형에만 지원해 서강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 합격한 두 학생을 만났습니다. 과연 이들이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합격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톡톡에듀가 물었습니다. "논술 어때?" 
기획 김나현 기자 respiro@joongnag.co.kr, 김지하·나예지·백지환 인턴, 구성·촬영·편집 김지하·나예지·백지환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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