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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대통령직속 국가균형 발전위원회’ 우수 기관 표창 수상

중앙일보 2020.11.13 17:11

유한대학교는(총장 김현중) 지난 11월 11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위원장 김사열)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원장 정양호)이 주관하는 ‘2020년 국가균형발전사업 우수 사례 시상식’에서 대학 최초로 우수운영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지역간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자립적 발전을 통하여 국민생화의 균등한 향상과 국가균형발전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관련 중요 정책에 대한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기구이며, 국가균형발전사업 시상식은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잡힌 대한민국’을 달성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와 범 부처에서 시행하는 각종 사업을 평가하여 유공을 포상하는 지역사업 유공자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은 충북 청주시 그랜드플라자호텔에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언택트를 위해 우수 지자체와 수행기관의 표창자를 포함하여 50명만 참석하였다.
 
우수사례는 지난 2019년도에 수행된 광역·기초자치단체 794개 포괄보조사업과 75개 정부부처 사업을 대상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과정을 거처 벤치마킹 요소를 갖춘 사례 중심으로 지자체 22개 사업과 10개 정부부처 사업이 선정됐다.
 
이 중 유한대학교는 대학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우수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수행한 정부부처사업인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후진학선도형)의 일환으로서 ‘평생직업교육의 기회, 전문대학이 지원합니다’를 주제로 2019년부터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대학의 우수한 강사진과 최첨단 교육시설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현장 친화적인 실무교육을 통해 교육과정 수료 후 교육 학습생들의 창업 및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유한대학교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후진학선도형)은 ‘포용사회 실현을 위한 평생·평등학습 Commuversity 구축’을 목표로 부천-시흥-광명지역의 유일한 직업교육거점센터 교육기관으로 성인학습자, 재직근로자, 사회적약자(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등)들로부터 평생직업교육 중심기관으로서 학습생들의 창업 및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한 성과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수상은 국가균형발전사업으로 기관 표창을 수여한 2004년 이후 대학으로 최초로 수상하는 큰 쾌거를 달성하였다.다.
 
김현중 총장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유한대학교는 이번 국가균형발전 우수운영기관 선정을 통하여 우리 대학의 우수한 강사진과 최첨단 교육 시설,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을 위한 평생직업교육 중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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