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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오짜이 ‘코로나 극복 위한 신규창업자 교육' 진행

중앙일보 2020.11.13 14:17
최성준 카오짜이 대표

최성준 카오짜이 대표

최근 방송 보도에 의하면 올해 2월부터 9월까지 식품 업종의 폐업률은 자그마치 5%에서 10%에 달한다. 이는 비수도권부터 수도권까지 광범위의 조사 내용이다. 이 중에서 1년 안에 문을 닫는 식당도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물론 프랜차이즈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가맹점주들도 한 목소리를 낸다. 이미 침체되었던 경기에 더해 장기불황, 코로나 사태가 겹치며 엎친데 덮친격으로 어려움이 더했기 때문에 환경 적응이 어렵다는 소리다.
 
이와 관련해 ‘카오짜이’ 최성준 대표는 “안정성을 추구하며 코로나 가맹점 극복 모델을 추구하는 프랜차이즈 모델을 성립했다. 또한 조리 경험이 없는 창업자에게도 교육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색적인 모델로 다가갈 수 있다”고 전했다.
 
식당 운영과 조리 경험에 대한 경험이 없는 이의 경우 이론 교육, 노하우 전달, 현장 실습 등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화 된 태국요리를 배워 가맹점을 세울 수 있도록 본사차원에서 도움을 전달한다.
 
회사 관계자는 “오는 15일 새로 오픈하게 되는 카오짜이 2호점의 경우 구리에 위치했으며 큰 틀부터 사소한 부분까지의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매출향상과 포장, 배달, 고객 발굴 등에서 본사와 가맹점주 사이 특별한 관계를 형성하고 힘을 합쳐 코로나시기를 이겨 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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