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산 공군 20전투비행단 코로나 8명 무더기 확진

중앙일보 2020.11.13 09:30
충남 서산 공군 20전투비행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발생했다. 
 
13일 서산시에 따르면 해미면 공군부대 내 병사 7명, 군무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 합동참모본부 앞에 마련된 차량 이동형(드라이브스루) 검사소에서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뉴스1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 합동참모본부 앞에 마련된 차량 이동형(드라이브스루) 검사소에서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뉴스1

이 공군부대에서는 앞서 일병 집중교육을 받은 병사 1명이 확정 판정을 받았다. 이어 나머지 7명이 밀접접촉자로 구분됐었다.
 
현재 부대 전 장병 및 군무원에 대해서는 이동이 통제되고 있다. 휴가, 외박, 외출도 중지됐다.
 
문병주 기자 moon.byungjoo@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