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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청약통장 필요 없고 공급가 싼 역세권 아파트

중앙일보 2020.11.13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두산건설이 서울시 송파구 지하철 5호선 거여역 역세권 아파트인 ‘송파거여 위너스파크’(투시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거여·마천뉴타운, 위례신도시와 가까워 개발 프리미엄은 물론 잠실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여기에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공급가가 저렴해 실수요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송파거여 위너스파크

단지 바로 앞에 거여공원이 있고 단지 바로 옆에 대규모 어린이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거여역에서 2개 정거장 거리의 오금역에서 3호선 환승이 쉽다. 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파IC와 서하남IC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서울과 수도권 곳곳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향후 위례신사선 연장(예정)과 위례트램(예정)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은 한층 더 좋아지게 된다.
 
송파거여 위너스파크는 단지 바로 옆에 영풍초가 위치한 학세권 단지다. 보인중·오주중·송파중 등이 가깝고 보인고·오금고·가락고 등도 단지와 인접해 있다.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가락시장·송파구청·가든파이브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는 4베이 남향 위주로 설계하고 평면을 전용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해 환금성을 높였다. 또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녹지비율을 최대한 늘리고 중앙광장·어린이공원·플라워가든 등을 조성한다. 중도금 일부 무이자와 이자 후불제 혜택을 준다.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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