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륜진사갈비 ‘착한식당, 착한소비’ 사회공헌 캠페인, 서울특별시장 표창

중앙일보 2020.11.12 15:47
명륜진사갈비가 ‘2020 명륜진사갈비 착한식당 착한소비’ 사회공헌 캠페인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0 불우이웃돕기 후원자 및 유공자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명륜진사갈비를 운영중인 ㈜명륜당은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올해 초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며, 국내 모든 어린이의 환경개선 및 권리증진에 기여하며 사회환원에 대한 책임감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명륜진사갈비의 ‘착한식당, 착한소비’ 캠페인이란 2020년부터 명륜진사갈비에서 할인판매 및 무료제공 등의 목적으로 발행된 쿠폰을 소비자가 구매 또는 사용시 일정 금액의 후원금을 아동옹호 대표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참여형 사회공헌캠페인이다.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배포된 쿠폰 수량만 해도 181만장에 달하며, 누적 사용수량이 45만장에 이를 정도로 많은 소비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그 결과 현재 누적 후원금은 3억 5천만원(월 3천만원 규모)에 달하며 해당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국내아동지원사업, 코로나19 긴급지원사업 등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되었다.
 
또한 어린이재단, 교육부, EBS가 함께 진행하는 제 5회 전국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후원사로 참여, 수상자 장학금 지원 및 참여학교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여 아동주도형 인성교육 캠페인에도 앞장서기도 했다.
 
명륜진사갈비는 이 외에도 독거노인, 결식아동 들을 위한 무료급식사업 및 재난 위기가정 장학금지원사업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착한 식당, 착한 프랜차이즈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가맹점주와 함께 불우이웃나눔 바자회를 개최하는 등 올 연말에도 꾸준하게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