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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중국통신] 中 상업 운반 로켓 첫 발사 성공…세레스 1호

중앙일보 2020.11.10 10:47
세레스 1호(CERES-1) 운반 로켓이 첫 발사에 성공했다.

[신화망 캡처]

[신화망 캡처]

중국 중앙방송총국(CMG)과 인민일보 등에 따르면 세레스 1호는 지난 7일 오후 3시 12분(현지시간) 중국 주취안(酒泉) 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돼 첫 비행에 성공했다.  
 
세레스 1호 로켓에 실린 톈치(天啟)성좌(별자리)11 위성은 예정된 궤도에 순조롭게 진입했다.
[신화망 캡처]

[신화망 캡처]

세레스 1호는 소형 고체 상업 운반 로켓이다. 이 로켓은 앞으로 근거리 궤도에서 활동할 마이크로 위성과 소형 위성의 발사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에 세레스 1호에 실려 발사된 톈치 성좌 11 위성은 톈치사물인터넷(IoT)망 구성에 활용된다. 데이터를 수집해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료 제공 : C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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