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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비규제지역 김포 첫 대방그룹 브랜드분양가 상한제 적용받아 합리적 가격

중앙일보 2020.11.06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여러 교통 호재의 동선이 교차하는 통진읍 중앙 입지를 확보한 김포마송지구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 조감도.

여러 교통 호재의 동선이 교차하는 통진읍 중앙 입지를 확보한 김포마송지구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 조감도.

대방그룹 주력 건설사 대방산업개발은 지난달 30일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김포마송지구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이 아파트는 비규제지역인 김포에 들어서는 첫 대방그룹 브랜드 단지다. 지하  
 

김포마송지구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

2층~지상 17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 841가구 규모다.
 

다주택자도 1순위 청약 가능

 
청약일정은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접수 순이다. 당첨자 발표는 17일, 계약은 12월 1~3일까지다.
 
김포마송지구 대방 엘리움 더 퍼스트는 비규제지역에 들어서는 만큼 1주택 이상 소유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 무주택자의 경우 주택담보대출 비율을 최대 약 70%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여기에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분양가가 합리적으로 책정되는 만큼 비규제지역 내 6억원 이상 주택 거래 시 의무 제출하는 자금조달계획서를 내지 않아도 된다.
 
교통도 편리하다. 우선 김포대로를 통한 단지 진·출입이 쉽다. 서울 지하철 5·9호선과 연계된 김포골드라인 구래역까지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가 무상 제공된다. 여기에 현재 추진 중인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2026년 개통 예정)와 계양~강화고속도로(예비 타당성 통과)가 완공되면 교통은 한층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대형 산업단지를 배후에 둔 직주근접 단지로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단지 주변에 미래형 복합도시로 개발을 추진 중인 대곶지구와 통진팬택일반산단·상마일반산단 등이 있다.
 

대방그룹만의 혁신 설계 적용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다. 우선 단지가 들어서는 블록 양옆에 마송중앙초와 마송중·고 등 6개교가, 차로 10여 분 거리에 김포외국어고가 있다. 여기에다 단지 바로 앞에 마송공원이 있고 마송3·4호 근린공원, 마송5호 어린이공원 등도 가깝다. 통진읍 행정복합청사(2022년 예정) 등의 상업지역 이용도 편리하다.
 
아파트 내부엔 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먼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75·84㎡ 일부 세대에는 광폭거실 특화 설계를 적용해 실사용 면적을 넓혔다. 넉넉한 수납과 서비스 면적의 폭넓은 활용을 위해 일부 타입에 더블·와이드 팬트리공간과 알파룸 등도 제공된다.
 
VR·AR 플랫폼 적용 실내골프연습장, 코로나19로 재택근무와 온라인학습 등이 많아진 입주민들을 위한 스터디룸, 독서실·작은도서관·키즈룸·피트니스센터·GX룸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갖춘다.
 
문의 1688-9200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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