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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9월 경상수지 2년 만에 100억 달러 회복

중앙일보 2020.11.06 00:03 경제 3면 지면보기
9월 경상수지 2년 만에 100억 달러 회복

9월 경상수지 2년 만에 100억 달러 회복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 한국 수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국제 통상질서 회복과 미국 민주당의 재정 확대로 세계 교역량이 늘어날 수 있어서다. 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 경상수지는 102억1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2년 만에 100억 달러대 흑자다. 반도체 관련 제품과 자동차를 중심으로 수출이 좋아진 덕분이다. 이날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수출 선적부두 옆 야적장에 완성차들이 대기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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