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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융복합 전공 확대해 창의인재 양성

중앙일보 2020.11.03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서강대학교(총장 박종구·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20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종합대학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7년 연속이다.
 
서강대학교는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융복합 교육에 앞장서 왔다. 2012년부터 인문학 기반의 상상력과 문화 예술적 감성 그리고 공학의 첨단 기술을 융합한 Art&Technology전공을 전국 최초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식융합미디어학부를 개설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글로벌한국학전공 등 다양한 융복합 전공을 더욱 확대했다.
 
서강대학교는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연계전공 확대와 융복합 교육에 앞장서 왔다. [사진 서강대]

서강대학교는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연계전공 확대와 융복합 교육에 앞장서 왔다. [사진 서강대]

그뿐 아니라 두 가지 이상 전공을 연계해 교육과정을 구성한 연계전공제도를 더욱 확대해 지난해부터 빅데이터 사이언스 전공, 인공지능 전공, 한국사회문화 전공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서강대학교는 국제화에 앞장서 현재 65개국 376개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해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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