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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 ‘2020 산학프로젝트챌린지’ 스마트공장 부문 예선 진행

중앙일보 2020.11.02 15:24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박건수·이하 산기대)는 지난 12일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 산학프로젝트 챌린지’ 공모전에서 스마트공장 운영설계 전문인력 양성사업 부문 예선을 5일간 진행했다.
 
‘2020산학프로젝트 챌린지’는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참여연구원들의 우수 산학프로젝트를 발굴하기 위한 연구과제 공모전으로 동일 사업부문끼리의 예선을 거쳐 최종 본선심사를 진행한다.  
 
산기대는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중 하나인 ‘스마트공장 전문인력양성 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해당 사업부문 예선을 개최했으며 예선에 참가한 9개 팀 중 5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스마트공장 운영설계 전문인력 양성사업 부문 본선 진출팀은 산기대‘임베디드응용’팀, 성균관대학교의 ‘Team RMS’, ‘미래를 실현하다’, ‘한·스웨덴 공동연구TF’팀과 동아대학교 ‘DA_FLEX’팀 등 5개 팀이다.
 
최종 본선에 진출한 29개 부문의 최종 100개 팀은 오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5분 이내의 발표영상을 추가로 제출해 본선 심사를 거치게 되며 최우수상 및 우수상 각 10팀, 참가상 80팀에게 4,600만원 상당의 상금과 함께 시상할 예정이다.
 
산기대 배유석 사업 총괄교수는 “이번에 진행된 산학프로젝트 챌린지는 매년 진행하는 산학프로젝트의 우수성과 확산을 위한 행사”라며 “참여 학생들의 사기 진작을 통해 산학연구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은 주력산업 및 미래 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석·박사 혁신인재를 양성하는 정부지원 사업이다. 대학·연구소·협회 및 기업의 참여를 통해 산업계 요구에 부합하는 대학원 교육과정 운영 및 산학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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