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ssue&] 프로폴리스 함유, 항균력 뛰어난 핸드워시

중앙일보 2020.10.30 10:52 4면
카밀이 손에 많이 사는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항균 효과를 인정받은 핸드워시 ‘리퀴드솝 퓨어’를 선보였다. 자연 유래 프로폴리스와 카모마일 오일 등을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 카밀]

카밀이 손에 많이 사는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항균 효과를 인정받은 핸드워시 ‘리퀴드솝 퓨어’를 선보였다. 자연 유래 프로폴리스와 카모마일 오일 등을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 카밀]

독일에서 8년 연속해서 1위를 유지해온 핸드케어 브랜드 ‘카밀(Kamil)’이 안티-박테리아 기능을 인정받은 항균 핸드워시 ‘리퀴드솝 퓨어’를 출시했다.
 

지엘커뮤니케이션즈

신제품 리퀴드솝 퓨어는 인체적용시험에서 손에 가장 많이 사는 세균으로 알려진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항균 효과를 인정받았다. 프로폴리스를 함유해 항균 작용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피부 적합성 테스트를 완료하고, 식물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했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약산성 포뮬라를 적용해 순한 것도 특징이다. 미네랄·비타민·아미노산 등을 함유해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자연 유래 프로폴리스와 민감한 피부에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자연 유래 카모마일 오일 등을 함유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일상에서 힐링할 수 있는 포근하고 달달한 ‘꿀머스크향(허니머스크)’이 손 세정 후에 기분 좋은 향만 남겨준다. 또 인공색소가 들어가지 않은 투명한 젤 제형으로, 한 번의 펌핑만으로도 깨끗하게 손을 세정해준다. 가볍게 마사지하듯 문지르면 고운 거품이 만들어지면서 손을 부드럽고 깨끗하게 세정해준다. 카밀 리퀴드솝 퓨어는 온 가족이 욕실에서 넉넉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대용량 300mL로 선보였다.
 
카밀 브랜드 담당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손 씻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자주 씻어도 손이 건조하지 않고, 깨끗하게 세정해주는 카밀 리퀴드 솝 퓨어로 개인위생 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카밀 리퀴드솝 퓨어는 공식몰 바디콜렉션 및 올리브영 온라인몰 등에서 만날 수 있다. 300mL, 8500원. 제품 문의는 02-3445-1905.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