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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창경궁·종묘 조망, 서울대병원까지 걸어서 3분

중앙일보 2020.10.30 10:27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서울 도심 오피스텔이 투자자들 관심을 끈다. 출·퇴근 등 교통 여건이 우수해 직장인 수요가 풍부한 데다, 환금성까지 갖춰서다. 특히 종로 일대의 경우 오피스텔 투자 1번지로 꼽힌다. 대기업·외국계회사·관공서·대학 등이 밀집해 있고 1·2·3·5호선 지하철역 등이 있어 비즈니스·관광 중심지로 평가 받고 있기 때문이다.
 

휴스턴 오피스텔 창경궁

이런 가운데 서울대병원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창경궁과 종묘 조망을 누릴 수 있는 ‘휴스턴 오피스텔 창경궁’(조감도)이 회사보유분을 특별공급 중이다. 지하 3층~지상 9층 3개 동 규모로, 31.16~57.26㎡ 130실(원룸·1.5룸·투룸)로 구성됐다.
 
지하철 종로5가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불과한 휴스턴 오피스텔 창경궁은 현대그룹·현대상선(HMM)·서울보증보험·보령제약·웅진 등 대기업과 두산아트센터·이수아트홀 등 문화시설이 도보 거리에 있다. 서울대 의과대학·성균관대·한성대·서울여대 캠퍼스 등도 가깝다.
 
이 오피스텔은 전 실 풀 퍼니시드·공기청정 시스템 등이 제공된다. 또 IoT 스마트 시스템을 설치해 실내조명·습도·전기 등 조절이 편리하다. 이와 함께 무인택배보관함과 24시간 경비실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최상층엔 옥상공원이 조성된다.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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