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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Normal 경영] 협업 솔루션 도입해 디지털 전환

중앙일보 2020.10.30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GS그룹은 직원의 디지털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장비와 업무 시스템을 개선했다. 사진은 GS타워 23층 웰컴라운지에서 계열사 임직원이 협업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 GS그룹]

GS그룹은 직원의 디지털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장비와 업무 시스템을 개선했다. 사진은 GS타워 23층 웰컴라운지에서 계열사 임직원이 협업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 GS그룹]

GS그룹은 SaaS(Software as a Service·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의 협업 솔루션 도입을 통해 본격적인 디지털 전환을 시작했다.
 

GS그룹

협업 솔루션과 디지털 디바이스 활용법도 임직원을 대상으로 수시로 교육했다. 또 직원 개개인의 디지털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태블릿 PC 지급은 물론 비디오 콘퍼런스 장비와 시스템을 도입해 참여하는 업무 시스템을 구축했다. GS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존 사무 공간도 새롭게 재구성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GS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가속화하기 위해서 변화에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창의적 인적 자본을 육성한다는 목표 하에 GS그룹 오픈 이노베이션 커뮤니티 ‘52g’를 지난 6월 출범하고 본격적인 오픈 이노베이션에 나섰다. ‘52g’ 이노베이션 교육과정은 디자인 씽킹,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리콘밸리의 혁신 방법론 등 변화에 있어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GS칼텍스는 지난해 12월부터 ‘디지털 전환 마스터 플랜 수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초 경영혁신 부문에 디지털 전환을 위한 DX팀을 신설했다. 또한 GS리테일은 지난 2월, 첨단 기술이 접목된 미래형 편의점을 오픈했으며 디지털 소비자 경험(DCX) 추진실을 신설해 미래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있다.
 
GS건설은 스마트 건설의 핵심분야인 프리콘 영역에서도 명성과 실적을 쌓아가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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