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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우리집] 체내 흡수율↑ 어취·크기↓ 오메가3

중앙일보 2020.10.29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혈행 건강 관리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 방법의 하나로 오메가3 지방산(오메가3) 제품을 찾는 이들이 늘었다. 오메가3는 혈행 건강을 위해 현대인이 자주 찾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고등어·참치·연어 같은 생선과 해조류에 풍부한 오메가3는 체내에 꼭 필요한 성분이다. 하지만 매일 음식을 통해 필요한 양만큼 보충하기란 쉽지 않다. 건강기능식품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보다 쉽고 효과적이다.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

다만 오메가3 특유의 비릿한 어취(魚臭)에 민감해 제품 섭취를 중단하는 이들이 있다. 캡슐 크기가 큰 것도 또 다른 섭취 장벽이다. 특히 고령자는 목 넘김에 더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에 적절한 오메가3 제품을 선택하는 게 쉽지 않다. 직접 구매하거나 지인들로부터 선물 받은 오메가3를 방치해두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종근당건강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섭취하면서 혈행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사진)를 선보였다. 체내 흡수율을 강화한 동시에 어취는 최소화한 프리미엄 오메가3 제품이다. 출시 10개월 만에 판매액 300억원을 돌파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제품의 원료는 알티지(rTG)형 오메가3다. 기존의 TG형, EE형 오메가3의 단점을 보완한 최신 오메가3 형태다. 불순물과 포화지방산을 줄여 순수 오메가3의 체내 흡수율이 높다. 원료는 남태평양 청정 바다에 서식하는 멸치, 정어리 등 소형 어류를 선별해 추출한 것으로 중금속으로부터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오메가3 특유의 어취와 캡슐 크기를 최소화한 것이 강점이다. 위에서 바로 녹지 않고 장까지 가서 녹는 ‘장용성 캡슐’을 사용해 섭취 후 느껴지는 비릿한 향이 한층 줄었다. 캡슐 크기 또한 기존 자사 제품 대비 42% 작아져 목 넘김이 편하다.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행·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건조한 눈을 개선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이와 더불어 비타민E가 함유돼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기능이 더해졌다. 평소 지방질 섭취가 많거나 간편식을 자주 먹는 사람, 중성지질 및 혈행 개선이 필요한 사람에게 도움된다.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종근당건강 콜센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오늘부터 일주일간 선착순 200명에 한해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김선영 기자 kim.sun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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