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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안전함에 스타일까지 갖춘 ‘차세대 스트롤러’

중앙일보 2020.10.28 00:04 Week& 7면 지면보기
부가부(Bugaboo)는 1999년 출시된 세계 최초의 모듈형 스트롤러로 잘 알려진 네덜란드의 프리미엄 스트롤러 브랜드다. 부가부 스트롤러는 혁신적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 부드러운 주행감으로 전 세계 부모들로부터 인정받아 왔으며, 전 세계의 가족들이 이동의 불편함 없이 가고자 하는 곳으로 자유롭게 갈 수 있게 돕고 있다.
 

부가부
세계 최초의 모듈형 스트롤러 정평
우수한 기능, 부드러운 주행감 탁월
‘부가부 폭스2’ 특징
최첨단 서스펜션과 파워 스티어링
대형 바퀴, 완벽한 각도로 설계된 핸들바
신생아용 배시넷과 유아용 시트 모두 포함
항공기 소재로 제작해 무게 9.9kg에 불과
접었을 때 셀프 스탠딩 가능해 보관 쉬워

플래그십 모델 ‘부가부 폭스2’

다음 달 선보일 ‘부가부 폭스2 클래식 컬렉션’의 새로운 컬러 다크 네이비. [사진 부가부]

다음 달 선보일 ‘부가부 폭스2 클래식 컬렉션’의 새로운 컬러 다크 네이비. [사진 부가부]

차세대 디럭스 스트롤러 ‘부가부 폭스2(Bugaboo Fox 2)’는 부가부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최첨단 서스펜션과 파워 스티어링, 대형 바퀴, 완벽한 각도로 설계된 핸들바가 어우러져 힘들이지 않고도 가볍고 부드러운 주행감을 느낄 수 있으며, 어떤 지형에서도 부드러운 한 손 핸들링이 가능하다.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사용할 수 있게 신생아용 배시넷과 유아용 시트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항공기 소재로 제작돼 무게는 디럭스 스트롤러 중 가장 가벼운 9.9kg에 불과하면서도 견고하고 내구성이 강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국내 기준 15kg, 유럽 기준 최대 22kg의 유아까지 탑승할 수 있다. 폴딩 메커니즘이 더욱 쉽고 부드러워져 힘들이지 않고 접을 수 있으며, 접었을 때 셀프 스탠딩이 가능해 보관 시 공간을 적게 차지한다. 또 시트나 배시넷이 장착된 채로 일체형으로 접을 수 있어 집에 보관할 때뿐 아니라 외출 시 카페나 레스토랑에서도 접어 보관하기 편리하다.
 

인체공학적 디자인, 양대면 및 3단계 각도 조절

차세대 디럭스 스트롤러‘부가부 폭스2’ 베이퍼 블루 색상. 부가부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차세대 디럭스 스트롤러‘부가부 폭스2’ 베이퍼 블루 색상. 부가부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시트는 척추가 바르게 발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됐으며, 양대면 및 3단계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한 손으로도 시트나 배시넷 탈착이 가능하게 메모리 버튼을 적용했다. 핸들바는 보호자 키에 맞게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30L 대형 언더시트 바스켓과 배시넷의 포켓 등을 갖춰 수납도 편리하다. 프리미엄 소재로 업그레이드된 3단 확장형 썬 캐노피는 필요에 따라 여닫을 수 있는 피카부(Peekaboo) 윈도우가 장착돼 통풍을 조절할 수 있고 주행 중에도 아이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
 
부가부 폭스2는 다양한 컬러 옵션을 갖추고 있어 원하는 구성으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섀시는 블랙과 알루미늄 색상 중에서, 시트와 배시넷은 블랙과 그레이 멜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썬 캐노피 컬러는 블랙, 그레이 멜란지, 프레시 화이트, 소프트 핑크, 베이퍼 블루, 레드 등 6가지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다음 달에는 부가부의 베스트셀러인 ‘클래식 컬렉션(Classic Collection)’의 신제품 ‘부가부 폭스2 클래식 컬렉션’의 새로운 컬러 다크 네이비를 선보인다. 유행을 타지 않는 우아한 룩을 보여주는 ‘부가부 폭스2 클래식 컬렉션’은 다크 네이비 컬러의 패브릭과 퀼트 처리된 프레시 화이트 컬러의 안감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시트와 썬 캐노피에 사용된 다크 네이비 패브릭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100% 리사이클링 소재로 제작되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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