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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해양조류‘헤마토코쿠스’ 성분노화로 인한 황반변성에 효과

중앙일보 2020.10.27 00:05 7면

눈은 노화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나이 들어 생기는 황반변성은 망막 중심부의 황반에 이상이 생기는 현상으로 초기에는 노안으로 착각하기 쉽다. 책·신문 등을 읽을 때 중간 글자에 공백이 생기거나 건물 등이 찌그러져 보이면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황반변성의 주원인은 노화다. 황반변성은 더 악화하지 않게 평생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다. 평소 루테인을 보충해 황반색소의 밀도를 높여주는 게 좋다.
 
나이 들면 찾아오는 눈의 불편함은 대개 피로감과 노안이다. 노화로 모양체 근육의 조절력이 떨어진 게 원인이다. 연구 결과, 해양 미세조류인 헤마토코쿠스가 초점 조절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헤마토코쿠스에서 추출한 기능성 원료인 아스타잔틴을 4주 섭취한 후 측정한 결과 눈의 조절 근육 수축 및 이완 속도가 각각 50.6%, 69% 빨라졌다. 망막 모세혈관의 혈류량도 증가했다. 아스타잔틴은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제품 정보=일양약품㈜에서는 중·노년의 눈 건강에 효과적인 ‘일양 아이크린골드’(사진)를 출시했다. 황반색소 보충에 필요한 ‘마리골드꽃 추출물(루테인)’과 모양체 근육의 조절력을 향상시켜 눈의 피로를 완화하는 강력한 항산화제 ‘헤마토코쿠스(아스타잔틴)’가 주원료이다. 일양약품㈜에서는 1+1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31일까지 3개월분을 주문하면 3개월분을 추가로 제공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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