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동산 특집] 청라 개발 중심 국제업무단지 노른자시티타워역 초역세권, 호수공원 조망

중앙일보 2020.10.27 00:04 주말섹션 7면 지면보기
청라 큐브 시그니처 1015 오피스텔 투시도. 청라 핵심 입지의 대단지 오피스텔이다.

청라 큐브 시그니처 1015 오피스텔 투시도. 청라 핵심 입지의 대단지 오피스텔이다.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청라 큐브 시그니처 1015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지하 6층~지상 23층 3개 동, 1015실 규모의 대단지 오피스텔이다. 1차 A동과 2차 B동 분양을 조기에 완료하고 이번에 3차 C동을 분양 중이다. 지상 1층엔 상업시설이, 2~4층엔 섹션오피스가 들어선다. 시티타워역과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청라의 랜드마크인 호수공원과 시티타워 등 와이드 전망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다 청라국제도시 개발의 중심인 국제업무단지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청라 큐브 시그니처 1015 오피스텔

강남과 7,9호선으로 연결 예정  
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청라국제도시는 시티타워역에서 서울 강남까지 연결되는 지하철 7호선 연결사업과 함께 9호선 더블라인 등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이 한층 좋아지게 된다. 시티타워역이 완공되면 지하철 7호선을 통해 청라에서 강남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하나금융타운·차병원복합의료타운·GM대우 R&D 센터·스타필드·IHP 산업단지 등이 속속 자리를 잡을 예정이다. 특히 하나금융타운은 2017년 1차로 통합 데이터센터가 입주했고 향후 하나금융그룹 본사 이전으로 1만8000여명이 근무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주변 ‘청라 스티리밍시티’ 조성도 눈길을 끈다. 스티리밍시티는 K-콘텐트 공연장과 영화·드라마 스튜디오 등을 마련하고 국내외 방송사와 관련 기업을 유치해 인천 랜드마크 산업 중심지로 성장하게 된다. ACTIS(영국계 사모펀드), AmWest(미국계 사모펀드) 등 외국투자기관이 참여한다. 향후 KBS·SBS·MBC·EBS·OBS·영화진흥위원회 등이 입주하면 제2의 상암 DMC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풀퍼니시드 시스템 적용한 2룸
큐브 시그니처 1015 오피스텔은 입주민들이 세대 상부층에서 호수조망은 물론 커낼웨이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다. 또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센터·셀프세차장·하늘정원·카페테리아·세미나실 등을 갖춘다. 오피스텔 내부엔 풀 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되며 2룸 설계로 임대는 물론 1인 가구와 신혼가구의 실거주에 용이하다.
 
홍보관은 부천(부천시 심곡동 172-15), 철산(광명시 철산동 다인빌딩 2층), 안산(단원구 고잔동 537-4)에 운영 중이다.
 
 
심영운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