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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대구 새 주거타운 침산동의 명품 복합단지

중앙일보 2020.10.27 00:04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더샵 프리미엘

더샵 프리미엘

포스코건설이 10월 대구시 북구 침산동에 ‘더샵 프리미엘’(투시도)을 선보인다. 지상 최고 48층 3개동의 복합단지로, 아파트(전용면적 70·84㎡ 300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전용면적 84㎡ 156실)로 구성됐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북구 침산동은 최근 다양한 문화시설과 주거환경이 갖춰지면서 대구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칠성초(배정 예정)·침산초·달산초·침산중·대구일중·칠성고·경상여고 등의 통학이 편리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침산네거리 학원가가 인접해 있고 경북대·삼성창조캠퍼스 등도 가깝다.
 

더샵 프리미엘

이와 함께 이마트·롯데마트·롯데백화점·대구복합스포츠타운·대구오페라하우스·대구광역시청·북구청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또 신천대로, 노원로 등을 통해 인근 도심을 빠르게 오갈 수 있고 북대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쉽다. 지하철 3호선 북구청역, 1호선 대구역과 KTX·SRT가 정차하는 동대구역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의 ‘더샵’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실제로 지난 8월 대구 신청동에서 분양한 더샵 디어엘로는 1순위에서 평균 55.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뒤이어 분양한 더샵 수성라크에르 역시 모든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
 
더샵 프리미엘은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전 세대 4베이 판상형 구조를 도입해 개방감을 높였다. 단지 안엔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어린이놀이터와 아트벤치·갤러리가든·테라스가든·웰컴 티하우스 등이 조성된다. 스마트폰 원패스시스템·무인택배시스템·방문차량예약시스템·세대 에너지관리시스템 등도 도입된다. 또 단지 중앙(지상 4층)에 옥상정원과 함께 피트니스·GX룸·독서실·스마트워크룸·온가족카페(북카페)·어린이집·코인세탁실 등이 들어선다.
 
 
심영운 기자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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