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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별내신도시 트리플 역세권 대형 복합단지

중앙일보 2020.10.27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별내자이 더 스타

별내자이 더 스타

GS건설이 이달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택지지구에 대규모 복합단지인 ‘별내자이 더 스타’(조감도) 내 복합1블록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별내자이 더 스타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5개동, 전용면적 84·99㎡ 740가구 규모다. 또 오피스텔은 주거형으로 지하 1층~지상 26층 1개 동, 전용면적 47·49㎡ 192실이다.
 
별내자이 더 스타는 GS건설이 (구)메가볼시티 부지(3만9000여㎡)에 조성하는 복합단지로 모두 5개 블록으로 나뉘어 있다. GS건설은 이곳에 각각 주상복합단지·생활숙박시설·판매시설·문화시설·주차전용건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 예정) 별내역 역세권 단지로 교통이 편리하다. 별내역이 개통되면 잠실역까지 환승없이 10개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GTX-B노선 별내역도 추진 중이다. GTX-B노선이 완공되면 별내역에서 서울역까지 3개 정거장(약 11분대) 거리로 단축된다.  
 
단지 인근에 지하철 4호선 별내별가람역(가칭)도 예정돼 있다. 경춘선 별내역을 이용할 경우 7호선 상봉역까지 4개 정거장, 1호선 청량리역까지 7개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구리(세종)포천·수도권제1순환 등 고속도로 이용도 쉽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먼저 단지 안에 대형 판매시설이 조성돼 이른바 ‘슬리퍼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다 이마트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코스트코·농수산물도매시장 이용도 편리하다. 주변에 불암산·수락산 등 녹지공간이 많고 용암천·불암천·덕송천·용암천자전거길이 가깝다.
 
아파트의 경우 수도권 전 지역에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가점이 낮아도 당첨을 노릴 수 있으며,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오피스텔은 청약통장이나 재당첨 제한 등과 무관하다.  
 
 
김영태 기자 kim.youngtae@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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