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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몸속 흡수 잘되는 저분자 ‘어린 콜라겐’

중앙일보 2020.10.26 00:04 건강한 당신 4면 지면보기
 피부 진피층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콜라겐은 나이가 들면서 감소한다. 25세부터 매년 약 1%씩 줄고 40세 전후부터는 급감한다. 미리 콜라겐을 보충해 줘야 하는 이유다.
 

[웰빙 제품] 바이탈콜라겐 파인

이를 위해 종근당건강이 ‘매일 챙기는 뷰티 습관’이라는 콘셉트로 저분자 콜라겐 제품 ‘바이탈콜라겐 파인’(사진)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물고기의 비늘로 만들어진 ‘어린(魚鱗)콜라겐’을 사용했다. 분자량이 1000달톤(Da) 이하로 분자 구조가 작아 동물성·어류 콜라겐보다 체내 흡수율이 높다.
 
‘바이탈콜라겐 파인’ 1포에는 콜라겐 1500㎎이 함유됐다. 또한 콜라겐 합성의 보조 성분인 비타민C가 한국인 영양 섭취 기준인 100㎎ 배합됐다. 히알루론산·엘라스틴·밀크세라마이드(우유단백 농축분말)·비오틴은 부원료로 함유했다.
 
‘바이탈콜라겐 파인’은 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을 제거해 새콤달콤한 과일 맛으로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 물 없이 섭취할 수 있는 분말 타입의 스틱 제품으로 간편하게 하루 한 번, 저녁 시간에 섭취하면 된다. 생기 있는 아름다움을 원하거나 분자량이 작은 콜라겐을 원하는 사람, 기존의 비릿한 맛으로 콜라겐 섭취가 어려웠던 사람, 콜라겐을 좀 더 쉽고 간편하게 보충하고 싶은 사람에게 권장할 만하다.
 
이 제품은 오늘부터 일주일간 선착순 100명에 한해 종근당건강 콜센터(1644-0884)에서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류장훈 기자
 
j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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