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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분양가 합리적인 사통팔달 대단지선착순으로 동·호수 골라 계약 가능

중앙일보 2020.10.23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청약통장 없이 동·호수 선택이 가능한 양주옥정신도시3차 대방 노블랜드 에듀포레 조감도.

청약통장 없이 동·호수 선택이 가능한 양주옥정신도시3차 대방 노블랜드 에듀포레 조감도.

대방건설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양주옥정신도시3차 대방 노블랜드 에듀포레’의 잔여 세대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전체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 동, 1086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주택형별로 전용면적 75㎡ 502가구, 84㎡ 584가구다. 청약통장 없이 마음에 드는 동·호수를 선택해 계약할 수 있다. 여기에다 분양가도 최근 양주옥정신도시에서 분양한 다른 단지에 비해 저렴하게 책정됐다. 계약자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과 935만원 상당의 무상 품목도 지원한다.
 

양주옥정신도시3차

대방 노블랜드 에듀포레

GTX 뚫리면 삼성역 20분대

 
이 아파트는 양주신도시에 계획돼 있는 교통호재를 누릴 수 있는 핵심입지에 들어서 서울 접근성이 좋다. 우선 내년 말 착공 예정인 GTX-C노선 덕정역(1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여기에다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이 양주옥정신도시까지 연결될 예정이다. 또 양주IC·옥정TG를 통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2023년 개통 예정), 세종포천고속도로, 3번 국도 대체 우회 도로(2022년 완공 예정) 등 주요 광역교통망 이용이 쉽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로 도보권에 학교가 문 열 예정이다. 여기에다 단지가 풍부한 녹지에 둘러싸여 있고 인근에 천보산·칠봉산·옥정중앙공원 등이 있다. 유통·기타 상업시설 등도 가깝다.  
 
탄탄한 직주근접 배후수요도 눈길을 끈다. 2만여 명의 일자리 창출효과와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경제효과가 기대되는 양주 테크노밸리가 2022년 착공 예정이다.
 
양주옥정신도시3차 대방 노블랜드 에듀포레는 광폭거실 특화 설계를 적용해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했다. 일부 세대엔 더블 팬트리와 와이드 팬트리를 제공한다. 또 입면분할 창호 시공으로 거실에서 탁 트인 개방감과 에코뷰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안에 4개 레인 볼링장

 
또 양주옥정신도시 최초로 4개 레인을 갖춘 볼링장이 커뮤니티시설로 조성된다. 가상·증강현실 플랫폼이 적용된 실내 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GX룸·스터디룸·북카페 등도 제공된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실용적인 아파트로서의 이미지 구축에 주력했다”며 “시세 대비 분양가가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돼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1688-680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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