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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소비자의 선택] 분기별 펀드 리밸런싱 통해 안정적 자산 운용

중앙일보 2020.10.22 00:08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MVP펀드는 분기별 펀드 리밸런싱을 통해 안정적 자산운용 전략을 펼친다.

MVP펀드는 분기별 펀드 리밸런싱을 통해 안정적 자산운용 전략을 펼친다.

미래에셋생명의 변액보험 MVP펀드가 ‘2020 소비자의 선택’ 생명보험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10년 연속 수상으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변액보험 MVP펀드

미래에셋생명은 2014년 국내 최초의 일임형 변액보험 자산배분 펀드인 MVP 시리즈를 출시하며 자산관리의 새 지평을 열었다. 지난달엔 업계 최단기간 2조원을 적립하며 저금리 시대 최적의 재테크 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
 
누적 수익률은 52.7%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연일 성장세를 보인다. 자산관리 전문가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면밀히 점검하고 분기별로 자산 리밸런싱을 실시, 업계 자산배분형 펀드를 선도하고 있다.
 
MVP펀드는 분기별 펀드 리밸런싱을 통해 장기적 자산배분 전략과 글로벌 시장의 흐름에 부합하는 안정적 자산운용 전략을 펼친다. 특히 국내 주식·채권 및 해외주식, 해외채권과 대안자산 등 총 13개 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MVP60펀드는 누적 수익률 49.6%의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1~7월 7000억원을 초과하는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를 기록, 상반기 시장 점유율 50%의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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