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테리어] 씰리만의 정형외과적 수면 솔루션, 잦은 뒤척임에도 편안해요

중앙일보 2020.10.22 00:08 Week& 2면 지면보기
씰리침대가 창립 139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8일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은 씰리침대 데즐링 디럭스 티타늄 오리지널 제품. [사진 씰리침대]

씰리침대가 창립 139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8일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은 씰리침대 데즐링 디럭스 티타늄 오리지널 제품. [사진 씰리침대]

이사를 준비하는 가정이나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라면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실속 구매할 기회가 생겼다.
 

씰리침대

가볍지만 강한 티타늄 스프링 탑재

매트리스 하나로 세련된 침실 연출

창립 139주년 맞아 할인 프로모션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가 브랜드 창립 139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8일까지 대대적인 고객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출시한 창립 기획 매트리스 신제품을 비롯한 씰리침대의 대표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씰리침대는 최근 기존 라인업만큼 높은 품질을 갖췄으면서도 합리적 가격의 다양한 매트리스 신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 모두 씰리만의 정형외과적 수면 솔루션인 ‘포스처피딕’ 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수면 자세를 형성해 주고 안락한 숙면을 돕는다.
 
씰리침대의 ‘데즐링 디럭스 티타늄 오리지널(Dazzling DLX Ti Original)’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패턴이 적용돼 매트리스 하나로도 세련된 침실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해준다. 충전재 전체를 호그링(쇠고리)으로 고정해 오랜 기간 매트리스를 사용해도 숨이 죽거나 처지는 느낌이 적을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원단의 옆단까지 오버록(Overlock) 처리해 침대 수명을 연장했다.
 
‘알토(Alto)’에는 티타늄 합금 소재의 포스처테크 스프링(PostureTech Spring)을 탑재했다. 강철보다 단단하지만 가벼운 탄력을 자랑하는 티타늄 소재 스프링을 300도 이상의 고온에서 한 번 더 열처리해 내구성과 지지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수면 시 체중의 50%를 지지하는 매트리스의 3분의 1 지점에 고밀도 폼을 추가해 잦은 뒤척임에도 몸을 편안하게 지지해 준다.
 
프리미엄 라인 신제품 ‘얼루어 II(Allure II BPS)’는 집에서도 호텔에서처럼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숙면에 최적화해 리뉴얼 출시됐다. 씰리침대가 4년간 연구 끝에 개발한 BPS 얼라인서포트 스프링이 적용돼 신체의 무게를 감지하며 강한 지지력으로 지탱해 준다. 충전재 고정이나 라벨 부착 등 공정은 공업용 접착제 사용 없이 숙련된 장인의 수작업으로 이뤄져 품질 또한 믿을 수 있다.
 
또 다른 신제품 ‘아모르(Amor BPS)’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그레이 색상으로 제작했다. 모서리 측면의 스프링 유닛을 견고하게 잡아주는 유니키(Unikey) 시스템이 매트리스 사용 공간을 최대 23% 늘려 최적의 수면 공간을 확보해 준다. 그뿐만 아니라 신체 어느 부위에서든 일정 이상의 압력이 가해지지 않게끔 설계해 뒤척임을 줄여 더욱 편안한 숙면을 경험할 수 있다.
 
씰리침대 기념 프로모션은 전국의 대리점 및 백화점 내 씰리 매장에서 진행한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창립 기획 신제품을 소비자가에서 50% 할인된 특별가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 호텔식 고급 침구 세트 등 구매 금액대별로 다양한 사은품이 추가 증정되며 구매 인증샷을 남기면 구스 이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씰리침대는 1881년 미국 텍사스 씰리 마을에서 다니엘 헤인즈(Daniel Haynes)에 의해 설립된 회사다. 지난 139년간 오직 침대만을 전문적으로 제조하며 세계 침대 매트리스 시장을 주도해 왔다. 특히 정형외과 의사의 자문과 수면 전문가의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포스처피딕’ 기술을 기반으로 한 높은 지지력으로 매트리스 본고장인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미국 유명 가구 잡지 ‘퍼니처 투데이’에 따르면 씰리침대는 매체 설립 첫해인 1976년부터 2011년까지 35년간 미국 상위 매트리스 생산 업체 중 미국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켰으며, 2019년 8년 만에 다시 1위를 탈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국에서는 지난 2016년 경기도 여주시에 제조 공장을 설립하고 국내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에서 본격적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씰리침대는 국내 약 100여 개가 넘는 백화점 및 아웃렛, 대리점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관련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