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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소비자의 선택] 교통·여행 등 유용한 정보 모바일 앱서 제공

중앙일보 2020.10.22 00:07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더강남은 구민은 물론 강남을 찾는 많은 사람에게 ‘필수앱’으로 자리 잡았다.

더강남은 구민은 물론 강남을 찾는 많은 사람에게 ‘필수앱’으로 자리 잡았다.

강남구청의 ‘더강남’이 ‘2020 소비자의 선택’ 공공행정서비스/지자체 앱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2년 연속 수상이다.
 

더강남

더강남은 교통·재난안전·환경·여행·편의시설 등 강남의 개별화된 정보를 하나의 모바일 플랫폼에서 제공함으로써 강남구민뿐만 아니라, 강남을 찾는 많은 사람에게 ‘필수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남구는 지자체 최초로 대기환경측정 통합센서로 측정된 초미세먼지 등 환경정보를 더강남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강남구 축제, 맛집, 숙소, 명소 등 최신 여행 콘텐츠와 병·의원, 공공와이파이, 개방화장실, 공유자전거 등 유용한 정보도 제공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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