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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소비자의 선택] 알칼리이온수, 식약처서 안전성·유효성 검증

중앙일보 2020.10.22 00:07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김영귀환원수는 국제 발명대회 13관왕에 빛나는 물 과학 기술이 적용됐다.

김영귀환원수는 국제 발명대회 13관왕에 빛나는 물 과학 기술이 적용됐다.

김영귀 수소환원수가 ‘2020 소비자의 선택’ 수소수·알칼리이온수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8년 연속 수상이다.
 

김영귀 수소환원수

개발자 겸 창업자인 김영귀 대표는 특별한 계기와 철학에 의해 40년 동안 물 과학 연구에 정진해 왔다. 김영귀환원수의 알칼리이온수는 약으로 고치기 어려운 위장 내 이상발효와 소화불량, 만성설사, 위산과다 개선에 도움이 되는 물로, 식약처로부터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받았다.
 
김영귀환원수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수소가 대량으로 함유된 수소수기와 수소기체 발생기 등을 출시, 사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돗물을 정수해 ▶알칼리이온수 4단계 ▶산성수 4단계 ▶정수 등 9가지 물을 용도에 따라 선택해 생성 출수하는 의료기기 제품을 만든다. 기대 이상의 효과와 맛에 요리 활용 등 다양한 용도 덕분에 판매가 늘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면역성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세계 최초로 IRB 승인을 얻어 진행한 분당서울대병원 임상에서 85.7%의 높은 효과를 입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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