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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평생 회원 50구좌 모집, 인천서 2시간

중앙일보 2020.10.22 00:06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한케이골프가 지난달 최단 기간 200구좌를 완판한 일본 오이타현 ‘퍼시픽블루 골프장’(사진) 평생 회원을 50구좌 한정 특별모집 중이다. 오이타현 쿠니사키시에 위치한 이 골프장은 정규 18홀(전장 7085yd) 규모로, 유럽 골프 천재로 명성을 얻고 있는 세베 바예스트로스가 설계했다.
 

일본 퍼시픽블루 골프장

인천공항에서 오이타공항까지 90분 정도면 도착이 가능하고 공항에서 골프장까지는 약 30분 거리다. 라운딩 후 뱃부와 유후인 등 주변 관광지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고 다양한 타입의 룸으로 구성된 골프텔을 이용할 수 있다. 2·4·8인이 이용할 수 있는 회원권은 양도·양수 횟수 제한이 없다. 회원 입회 시 1일 지상비(중식 제외 모든 비용 포함)는 주중 1만1000엔, 주말 1만5000엔이다.
 
퍼시픽블루 골프장을 운영하는 국내 최고 통신장비 기업인 ㈜다산그룹이 권익 증서 등 회원 권리를 보장해준다.
 
문의 031-687-3961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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