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Focus] 개발호재 풍년 맞은 역세권 오피스텔

중앙일보 2020.10.22 00:06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청량리역 바로 앞에 ‘청량리역 리버리치 3차’(조감도)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15층 전용면적 18.62~63.45㎡ 42실 규모다. 지상 1층~지상 4층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단지 주변에 청량리 4구역, 청량리 동부청과시장 재개발 등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청량리역 리버리치 3차

걸어서 1분 거리의 청량리역을 통해 서울 도심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경의중앙선·KTX경강선 등의 이용도 편리하다. 또 청량리역 환승센터에 60여개 노선을 갖춘 버스정류장이 있고 청량리역을 지나는 GTX-C노선도 2026년 개통 예정이다.
 
롯데백화점·롯데마트·롯데시네마·경동시장·성심병원 등 이용이 쉽고 인근에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내부엔 드레스룸·빌트인 가전·에어드레서·시스템에어컨 등이 설치된다. 무인택배시스템·홈 네트워크 시스템·주차관제시스템 등도 갖춘다.
 
문의 02-2289-6388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