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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완주 산업단지 직주근접 단지 전주 생활권도 동시에 누린다

중앙일보 2020.10.22 00:06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전주시 내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전주 생활권 아파트인 완주 삼봉지구 우미린 에코포레 투시도.

전주시 내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전주 생활권 아파트인 완주 삼봉지구 우미린 에코포레 투시도.

우미건설이 전북 전주 에코시티와 완주 소재 산업단지를 잇는 곳에 위치한 ‘완주 삼봉지구’에 ‘완주 삼봉지구 우미린 에코포레’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5층 9개 동, 전용면적 69·79·84㎡  818가구의 대단지다. 타입별로는 69㎡ 194가구, 79㎡ 34 가구, 84㎡A 516 가구, 84㎡B 74 가구다. 북쪽으로는 전주과학일반산업단지·완주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와 가까워서 직주근접 아파트로서의 이점을 누릴 수 있는 데다, 남쪽으론 전주 에코시티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다.
 

완주 삼봉지구 우미린 에코포레

완주 삼봉지구 우미린 에코포레가 들어서는 삼봉지구는  총 91만5000㎡ 부지에 조성된다. 앞으로 6000여 가구의 주거시설과 각종 상업시설은 물론 초·중학교, 소방서·보건소·파출소·도서관 및 치매안심센터 등이 들어서게 된다.
 

생활 인프라 탄탄한 삼봉지구

 
완주 삼봉지구 우미린 에코포레는 무엇보다 접근성이 좋다. 단지 주변으로 과학로·테크노밸리로·지방799호선이 인접해 있어 주변 산업단지는 물론, 전주·익산·군산 등 전북 주요도시를 쉽게 오갈 수 있다. 또 삼례IC와 완주IC가 단지에서  5㎞ 이내에 위치해 있어 호남고속도로·새만금포항고속도로·순천완주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지리적으로는 전주와 더 가깝다. 자동차로 10~20분이면 전주 시내 대형마트·종합병원·전주월드컵경기장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전주 공동 생활권’ 아파트다. 인근에 대형 호재도 있다. 이 아파트가 들어서는 완주는 국토부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돼 수소생산·광역 공급기지의 역할을 맡는다. 삼봉지구에는 수소연료전지 전기 공급이 진행될 계획이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갖춰

 
차별화된 단지 설계도 눈길을 끈다. 우선 넓은 동간 거리에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 4베이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성이 좋다. 특히 넓은 동간 거리를 활용해 단지 안에 수경시설과 잔디마당을 갖춘 광장 2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여기에다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근린생활시설 주차장 제외)로 설계해 입주민의 도보 안전성도 높였다. 미세먼지 측정부터 효율적인 저감까지 관리해주는 에어 클린(Air-Clynn) 시스템도 적용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입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실내 체육관, 남녀로 분리된 독서실, 이웃과 휴식을 나눌 수 있는 맘스스테이션 겸용의 카페린이 조성된다.   문의 063-277-0101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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