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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소비자의 선택] 누적 사용자 수 80만, 모바일 자산 관리 플랫폼

중앙일보 2020.10.22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에임은 관리자산 3500억원을 보유하고 있는 모바일 자산 관리 플랫폼이다.

에임은 관리자산 3500억원을 보유하고 있는 모바일 자산 관리 플랫폼이다.

에임의 AIM(에임)이 ‘2020 소비자의 선택’ 자산관리 플랫폼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AIM(에임)

에임은 미국 월스트리트 퀀트 애널리스트 출신 이지혜 대표가 2016년 4월 설립한 글로벌 투자 전문 핀테크 기업이다. 이달 현재 누적 사용자 수 80만 명, 관리자산 3500억원을 보유하고 있는 모바일 자산 관리 플랫폼이다.
 
고객은 에임에 돈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증권 계좌를 연결한 후 에임의 자문을 승인하는 방식이다. 100% 자동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일반인이 안정적이면서도 수익성 있는 금융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임은 자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AIM을 통해 글로벌 상장지수 펀드(ETF), 미 달러, 금 등에 분산투자하는 전략으로 고객별 맞춤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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