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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소비자의 선택] 특허받은 유산균에 안정성 더해 장까지 도달

중앙일보 2020.10.22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BYO유산균’은 CJ제일제당이 8년여간 연구개발 끝에 개발한 제품이다.

‘BYO유산균’은 CJ제일제당이 8년여간 연구개발 끝에 개발한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의 BYO가 ‘2020 소비자의 선택’ 건강식품/유산균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BYO

‘BYO유산균’은 CJ제일제당이 8년여간 연구개발 끝에 개발한 ‘CJLP133’ 균으로 2013년 국내 개발 균주 최초로 식약처에서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개별인정을 획득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다.
 
‘BYO 유산균’의 20억 생유산균 시리즈는 세계 10개국 특허를 받은 유산균 CJLP243에 안정성을 더해 장까지 최대한 많은 유산균이 살아서 도달하게 함으로써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최근 유산균 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유산균의 ‘보장균 수’에 중점을 두고 CJ제일제당이 자체 개발한 4중 코팅 기술을 적용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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