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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소비자의 선택] 국제 유기농 인증받은 무표백속커버 생리대

중앙일보 2020.10.22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무표백 속커버는 하얀 일반 생리대와 달리 패드의 자연의 색을 확인할 수 있다.

무표백 속커버는 하얀 일반 생리대와 달리 패드의 자연의 색을 확인할 수 있다.

여성용품 전문 기업 엘지유니참 주식회사의 여성용품 브랜드 ‘쏘피 자연의색 무표백 속커버’가 ‘2020 소비자의 선택’ 여성위생용품 부문 대상을 받았다.
 
쏘피 ‘자연의색 무표백 속커버’는 소비자의 화학 성분에 대한 우려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피부에 닿는 부분뿐 아니라 표백 공정을 뺀 무표백 속커버를 사용해 생리대 속까지 고려했다.
 
‘유기농 100% 순면커버’는 국제 유기농 인증 OCS 100(Organic Content Standard 100)을 받았다. 피부에 닿는 면의 자극 최소화를 위해 독일 피부 과학 연구소인 더마테스트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엑셀런트 (Excellent) 등급을 획득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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