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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정책 최우수‘ 오산시, 출산율 높이고 보육환경 개선 팔 걷었다

중앙일보 2020.10.21 15:22
오산시(곽상욱 시장)는 보육정책 `최우수` 지자체로 2019년도에 선정되면서 3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함은 물론,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표창을 수상한 지자체로 보육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
 
이에 더해 2020년 경기도 저출산 우수시책에 선정되면서 인구정책분야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도시이다.
 
미래를 책임질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 아이와 부모, 그리고 보육 교직원이 모두 행복한 `출산-보육 도시`을 만들기 위해 매년 다양한 우수 보육정책을 쏟아내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처럼 오산시는 우수한 보육행정 정책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곳’,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출산-보육도시 오산’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다.
 

출산율 제고형 보육정책의 선두주자

 
오산시는 2018년 4월 오산시 저출산 대책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저출산 대책 통합브랜드 ”아이드림오산“을 개발하여 부서별로 분산된 저출산 및 인구정책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오산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평가‧모니터링하는 ‘저출산대책 시민 참여단’을 운영하고, 사회 전반에 만연해 있는 만혼, 비혼 등 결혼기피 분위기를 개선하고 결혼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건강한 결혼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시 차원에서 관내 직장인 미혼 남녀에게 건강한 만남의 장을 제공하여 이성과의 폭 넓은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청춘을 위한 큐피드 사업’과 통계청의 통계자료 및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시민 맞춤형 정책 추진과 데이터 기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오산시 인구정책분야 지역통계 컨설팅 추진 사업’도 진행 중이다.
 
그 외에도  남성의 육아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오산’ 조성을 위한  아빠 육아‧가사 사진공모전 개최, 임신·출산·양육 및 다자녀가정 정책을 생애주기별로 볼 수 있는 출산‧육아‧교육 가이드북 제작, 출산장려금 지급, 출산축하용품 지급 등을 추진하면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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