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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풀어준 애 친구가···" 김상혁 오락실 또 절도 피해 당해

중앙일보 2020.10.20 17:38
[사진 김상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김상혁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자신이 운영하는 오락실에서 또 절도 사건이 있었다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이 운영 중인 오락실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락실에 있는 동전교환기 등이 파손된 모습과 CCTV 영상, 절도범의 뒷모습 등이 담겼다.
 
김상혁은 “오락실 또 도둑”이라며 “바로 현장에서 체포 연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번에 턴 애도 잡히고, 이번에 턴 애와 친구 사이”라며 “미성년자라고 바로 둘 다 풀어 줬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상혁은 “고치는데 돈이 또 들고, 저번에 털린 것도 못 받고 너무 솜방망이 아니냐”며 “어른들 우습게 보고, 장사하는 사람이 우습니? 잠도 못 자고 어른들이 우습지”라며 억울한 심경을 밝혔다.  
 
앞서 김상혁은 추석 연휴 직후에도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알린 바 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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