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으로 일하는 여성 응원

중앙일보 2020.10.19 09:00

남부여성발전센터가 운영하는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남부새일센터)가 여성가족부 지원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으로 '경력개발·심리상담 새일응원프로젝트'를 통해 일하는 여성을 지원한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이들이 경제적,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안정적으로 재직을 유지하는 데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을 통해 재직 여성들의 안정적인 고용유지 지원을 돕고 나선 것.
 
남부새일센터의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은 여성고용유지지원(경력단절예방상담·컨설팅, 직장적응 및 복귀지원), 직장문화개선지원(일·생활 균형 문화확산),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사업으로 재직여성들의 일·생활 균형과 지속적인 근로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력개발·심리상담 새일응원프로젝트'는 전문코치와의 1:1 맞춤상담으로 커리어코칭(경력유지 및 개발), 심리고충상담(일·생활균형, 업무스트레스 등), 코로나19로 인한 고충 등 개인별 코칭을 통해 지속적으로 근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대면으로 유선, 온라인(Zoom)을 통한 총 3회의 전문가 상담코칭을 받을 수 있다.
 
그 밖에도 사무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재직을 지속할 수 있도록 실무OA 관련 교육을 제공하는 '직무역량강화교육',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현업 전문가와의 만남 '직무멘토링 Day', 여성 중간관리자가 핵심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여성중간관리자 스쿨' 등 다양한 서비스를 10월부터 집중 지원할 예정이며 재직여성 및 구직여성 이외에도 일반기업을 위한 지원으로 양성평등 및 가족친화기업경영 등 '찾아가는 기업특강'을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등 더욱 자세한 정보는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남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