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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JTBC 최고경영자과정 J포럼 23기 입학식 열려

중앙선데이 2020.10.17 00:29 707호 10면 지면보기
중앙일보·JTBC가 운영하는 최고경영자과정인 J포럼 23기(2020년 하반기) 입학식이 14일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기업·금융·공기업 CEO·임원, 법조인,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23기 원우들은 이날 유현준 홍익대 건축도시대학 교수의 권두강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간’을 시작으로 앞으로 4개월 동안 미디어·시사·경제·역사 등을 주제로 국내 최고 연사들의 강연과 현장답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전민규 기자

중앙일보·JTBC가 운영하는 최고경영자과정인 J포럼 23기(2020년 하반기) 입학식이 14일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기업·금융·공기업 CEO·임원, 법조인,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23기 원우들은 이날 유현준 홍익대 건축도시대학 교수의 권두강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간’을 시작으로 앞으로 4개월 동안 미디어·시사·경제·역사 등을 주제로 국내 최고 연사들의 강연과 현장답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전민규 기자

중앙일보ㆍJTBC가 운영하는 최고경영자과정인 J포럼 23기(2020년 하반기) 입학식이 14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기업ㆍ금융ㆍ공기업 CEOㆍ임원, 법조인,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23기 원우들은 이날 유현준 홍익대 건축도시대학 교수의 권두강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간’을 시작으로 앞으로 4개월 동안 미디어ㆍ시사ㆍ경제ㆍ역사 등을 주제로 국내 최고 연사들의 강연과 현장답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2009년 시장과 정책, 언론의 만남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공간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국내 언론사 최초로 개설된 J포럼은 그동안 22기에 걸쳐 원우 1000여 명을 배출하며 국내 최고의 오피니언 리더 네트워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23기 J포럼 과정에는 유현준 홍익대 교수,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김대식 카이스트교수  등 화려한 강사진으로 구성된다. 주요 커리큘럼으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공간’(유현준 홍익대 교수), ‘미래를 개척하는 한민족 DNA’(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코로나·4차 산업혁명, 그리고 국가의 일’(이정동 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 ‘독화법을 통해 보는 선조들의 지혜’(조용진 얼굴연구소장), ‘행복의 과학’(서은국 연세대 교수), ‘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구본진 변호사), ‘중국문명의 빛과 그날’(유광종 중국인문경영연구소장), ‘바이러스는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송길영 바이브컴퍼니 부사장). ‘포스트 펜데믹 시대와 인공지능’(김대식 KAIST 교수) 등이 마련되어 있다.
 
정규 강의 외에 워크숍과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며, 청와대 경내문화재 답사, 명화 시사회, JTBC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이 준비돼있다.  
  
이번 과정에는 김준동 전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조정실장, 이종섭 전 합참차장 예비역 육군중장, 조희술 세무법인 다정 대표세무사, 한도숙 본에스티스 대표, 한만엽 아주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교수, 우경호 하나은행 IB사업단장, 하구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실장, 김진숙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최현철 중앙일보 논설위원, 박성태 JTBC 보도국 주말에디터 등이 참여한다.  
 
전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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