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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희 선관위원 후보자 청문안 접수…재산 25억원 신고

중앙일보 2020.10.16 21:02
김명수 대법원장이 16일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2018년 8월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대법관 취임식에 참석한 노정희 신임 대법관. 연합뉴스

2018년 8월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대법관 취임식에 참석한 노정희 신임 대법관. 연합뉴스

 
노 후보자는 본인과 가족 재산으로 총 25억 5520만 8000원을 신고했다.  
 
노 후보자 본인 재산으로는 7억 3800만원 상당의 경기 안양 소재 아파트와 예금(1억 4157만 6000원)을 신고했다. 금융 채무가 1억 2581만 4000원 있다고 밝혀 총 재산은 8억 3876만 2000원으로 집계됐다.
 
배우자는 경기 가평 소재 건물 임차권(3억원), 2019년식 그랜저 자동차(2546만원), 예금(27억 122만 3000원), 금융 채무(-15억 3896만원) 등 16억 8174만 3000원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장녀는 예금 1556만 8000원, 차녀는 예금 1913만 5000원을 가지고 있다고 신고했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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